목회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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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8 #883: 전문성과 무지와 책임 회피 사이의 애매모호한 경계선 (11/20/2022) file admin_p 2022.11.20 22
527 #882: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하고 느낀 점 (11/13/2022) file admin_p 2022.11.12 41
526 한국 방문 후 LA에 와서 드리는 글 (11/06/2022) admin_p 2022.11.06 54
525 #881: 7년 만의 고국 방문을 즈음하여 (10/23/2022) file admin_p 2022.10.23 53
524 #880: 공 예배의 두 가지 핵심을 기억합시다 (10/16/2022) file admin_p 2022.10.16 59
523 #879: 자기중심적인 삶의 패턴을 깨뜨리기 (10/09/2022) file admin_p 2022.10.09 60
522 #878: 코로나 회복과 한국 방문 확정 (10/02/2022) file admin_p 2022.10.02 53
521 #877: 드디어 저에게도 코로나가 찾아왔습니다 (09/25/2022) file admin_p 2022.09.24 37
520 #876: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오하이오 지역 목자 임명 (09/18/2022) file admin_p 2022.09.18 45
519 #875: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책을 읽읍시다 (09/11/2022) file admin_p 2022.09.10 56
518 #874: 남을 성공시켜주는 섬김의 기쁨 (09/04/2022) file admin_p 2022.09.03 87
517 #873: 하반기 삶 공부가 없는 안타까움과 안도감(?) (08/28/2022) file admin_p 2022.08.28 55
516 #872: CDC 최신 가이드라인 정리 file admin_p 2022.08.21 49
515 #871: 신앙은 성장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08/14/2022) file admin_p 2022.08.13 77
514 #870: Well Living보다 훨씬 더 중요한 Well Dying (08/07/2022) file admin_p 2022.08.06 58
513 #869: 인스턴트 시대의 위태로운 신앙생활 (07/31/2022) file admin_p 2022.07.30 72
512 #868: 치매 환자를 대하는 법 (07/24/2022) file admin_p 2022.07.23 69
511 #867: 우크라이나 현재 상황과 난민 사역 (07/17/2022) file admin_p 2022.07.16 55
510 #866: 동물원의 맹수가 되기를 거부합니다 (07/10/2022) file admin_p 2022.07.10 83
509 #865: 깨진 유리창을 빨리 수리합시다 (07/03/2022) file admin_p 2022.07.03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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