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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소중한 만남의 축복을 위해 기도합시다 (08/13/2023)
| admin_p | 2023.08.13 |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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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교회 내에 중재 훈련이 필요할 정도가 된 시대 (08/06/2023)
| admin_p | 2023.08.06 | 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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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미국장로교의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 (07/30/2023)
| admin_p | 2023.07.30 | 1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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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VBS에서 받은 감동 (07/23/2023)
| admin_p | 2023.07.23 | 6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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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기도 응답인가, 어차피 될 것이 된 것인가? (07/16/2023)
| admin_p | 2023.07.16 |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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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깨달은 점 (07/09/2023)
| admin_p | 2023.07.09 |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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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이 시대의 풍조를 따르지 않는 크리스천 (07/02/2023)
| admin_p | 2023.07.02 |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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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예배의 핵심은 은혜받는 것이 아니라 OO입니다 (06/25/2023)
| admin_p | 2023.06.25 |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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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이것 (06/18/2023)
| admin_p | 2023.06.18 | 7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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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기도는 문제가 있을 때만 하는 것? (06/11/2023)
| admin_p | 2023.06.11 | 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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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안 믿어지거나 믿음에 회의가 드는 경우 (06/04/2023)
| admin_p | 2023.06.04 |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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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면 행복합니다 (05/28/2023)
| admin_p | 2023.05.28 |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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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정해놓을 것이 있습니다 (05/21/2023)
| admin_p | 2023.05.21 |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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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대외 활동이 늘어서 바쁘지만 (05/14/2023)
| admin_p | 2023.05.14 | 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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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성령께서 역사하신 크레도 컨퍼런스 (05/07/2023)
| admin_p | 2023.05.06 | 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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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에서 드리는 글
| admin_p | 2023.04.30 | 2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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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어쩌다 강사 (04/23/2023)
| admin_p | 2023.04.22 | 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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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즐거운 여행을 위한 세 가지 조건 (04/16/2023)
| admin_p | 2023.04.16 | 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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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이번에 다니엘 금식기도 하기를 참 잘했습니다 (04/09/2023)
| admin_p | 2023.04.09 | 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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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다니엘 금식기도 기간인데 더 바빠졌습니다 (04/02/2023)
| admin_p | 2023.04.02 | 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