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3 |
#986: 크리스천으로서 지금의 사태를 어떻게 봐야 할까 (12/15/2024)
| admin_p | 2024.12.15 | 564 |
|
632 |
#985: 집단 압력의 시대를 이기는 비결 (12/08/2024)
| admin_p | 2024.12.08 | 554 |
|
631 |
#984: 순수한 마음으로 베푼 사랑은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12/01/2024)
| admin_p | 2024.12.01 | 483 |
|
630 |
#983: 극한 상황에서 드린 청교도들의 일곱 가지 감사 (11/24/2024)
| admin_p | 2024.11.24 | 485 |
|
629 |
#982: 역대 최장 시간의 비행과 최단기간의 한국 방문 (11/17/2024)
| admin_p | 2024.11.17 | 459 |
|
628 |
#981: 공교롭게도 3년 연속 이맘때 해외로 출타합니다 (11/10/2024)
| admin_p | 2024.11.10 | 469 |
|
627 |
#980: 자녀에게 지는 부모가 되면 안 된다? (11/03/2024)
| admin_p | 2024.11.03 | 474 |
|
626 |
#979: 진정한 종교개혁 (10/27/2024)
| admin_p | 2024.10.27 | 492 |
|
625 |
#978: 무엇을 하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한 마음입니다 (10/20/2024)
| admin_p | 2024.10.20 | 472 |
|
624 |
#977: 진정한 부흥을 사모하며 (10/13/2024)
| admin_p | 2024.10.13 | 468 |
|
623 |
#976: 허리케인 헬린 기도문 Hurricane Helene Prayer (10/06/2024)
| admin_p | 2024.10.06 | 754 |
|
622 |
#975: 무엇이 진짜 중요한지를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09/29/2024)
| admin_p | 2024.09.29 | 514 |
|
621 |
#974: 안전과 긍휼 사이의 고민 (09/22/2024)
| admin_p | 2024.09.22 | 460 |
|
620 |
#973: 이번에도 역시 감동과 도전이 있는 컨퍼런스였습니다 (09/15/2024)
| admin_p | 2024.09.15 | 666 |
|
619 |
#972: 그리움 가운데 천국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09/08/2024)
| admin_p | 2024.09.08 | 508 |
|
618 |
#971: 슬프면서도 감사합니다 (09/01/2024)
| admin_p | 2024.09.01 | 649 |
|
617 |
어머니의 소천과 장례 (08/18/2024)
| admin_p | 2024.08.18 | 1224 |
|
616 |
#970: 생각보다 상황이 복잡하고 심각해졌습니다 (08/11/2024)
| admin_p | 2024.08.11 | 930 |
|
615 |
#969: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 인생 (08/04/2024)
| admin_p | 2024.08.04 | 509 |
|
614 |
#968: 지난주는 노회 일들로 바빴습니다 (07/28/2024)
| admin_p | 2024.07.28 | 4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