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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지금은 신앙생활의 진정성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 (8/2/2020)
| admin_p | 2020.08.02 | 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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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코로나 시대의 신앙생활을 위한 아이디어 모으기
| admin_p | 2020.07.26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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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나태할 수 있는 상황에서 영적으로 몸부림치기 (7/19/2020)
| admin_p | 2020.07.19 | 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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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다음 주일(19일)부터 예배가 1부와 2부로 나뉩니다 (7/12/2020)
| admin_p | 2020.07.11 |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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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교회의 미래를 향한 고민 (7/5/2020)
| admin_p | 2020.07.04 |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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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다음 주일(7월 5일) 주일예배 재개를 위해 필요한 일들 (6/28/2020)
| admin_p | 2020.06.28 |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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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과연 컨택트 시대는 가고 언택트 시대가 올 것인가? (6/21/2020)
| admin_p | 2020.06.21 | 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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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교회 예배 재개를 위하여 협력해야 할 일들 (6/14/2020)
| admin_p | 2020.06.14 |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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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표면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로만 판단하는 어리석음 (6/7/2020)
| admin_p | 2020.06.07 | 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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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인데 사람들의 처지를 고려하라? (5/31/2020)
| admin_p | 2020.05.30 | 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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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무모함과 두려움 사이의 균형을 잡아야 (5/24/2020) - 이수관 목사
| admin_p | 2020.05.23 | 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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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 (5/17/2020)
| admin_p | 2020.05.17 | 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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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귀한 일꾼들과 함께 하는 코로나 사태 속의 사역 (5/10/2020)
| admin_p | 2020.05.09 | 8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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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답답한 상황에서도 염려하지 않는 삶 (5/3/2020)
| admin_p | 2020.05.02 | 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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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온 가족이 함께하는 라이브영상예배 (4/26/2020)
| admin_p | 2020.04.26 | 1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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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길게 보며 나아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4/19/2020)
| admin_p | 2020.04.19 | 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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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이런 부활절은 처음이지만 매일 사명과 복을 찾아봅시다 (4/12/2020)
| admin_p | 2020.04.12 | 1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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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우리가 지금 함께 모이지 않는 진짜 이유 (4/5/2020)
| admin_p | 2020.04.05 | 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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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코로나바이러스가 깨우쳐준 일상의 소중함 (3/29/2020)
| admin_p | 2020.03.29 |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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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요즘 상황으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 극복하기 (3/22/2020)
| admin_p | 2020.03.22 | 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