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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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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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387 코네티컷 총기난사 사건의 충격과 슬픔 (12/16/2012)
이준원
5314   2012-12-15
지난 금요일 오전, 코네티컷 주의 뉴타운(Newtown, Connecticut)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하여 어린이 20명과 교직원 등 26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범인은 이미 집에서 자기 모친을 살해하고 학교로 ...  
30 #386 성공을 위한 10년의 집중 (12/9/2012)
이준원
5377   2012-12-08
지난주에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의 <아웃라이어(Outliers)>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을 중심으로, 무엇을 하든지 성공을 위해서는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우리에...  
29 #385: 1일 x 3시간 x 10년 = 10,000 시간 = 성공 (12/2/2012)
이준원
5848   2012-12-01
지난 2009년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였던 <아웃라이어(Outliers)>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은 '아웃라이어'라는 단어를 '보통 사람의 영역을 넘어서는 성공을 거둔 사람'으로 정의합니다. 저자는 어떤 분야에서 ...  
28 #384 우리 교회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면 (11/25/2012)
이준원
5325   2012-11-24
매주 이 <목회편지>를 쓰기 시작한 것도 어느덧 7년 5개월이 되었습니다. 어떤 때는 할 말이 많아서 쉽게 쓸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정말 무엇을 써야할지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아, 고심에 고심을 거듭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주도 무슨 글을 쓸지 고민이 ...  
27 #383 감사언어의 중요성을 아십니까? (11/18/2012)
이준원
5635   2012-11-17
몇 번에 걸쳐 <평생감사: 실천편> 책에 대해 소개를 했더니 몇몇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읽으신 것을 보았습니다. 얼마 전에는 직분자 훈련의 필독서로 정해서 내년에 임직하는 분들과 함께 읽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은데, 특히 오늘 추...  
26 #382 가정교회는 이런 재미로 합니다 (11/11/2012)
이준원
5179   2012-11-10
저는 골프를 칠 줄 모릅니다. 사실 제가 사시사철 골프를 칠 수 있는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Miami, Florida)에 살았을 때도 골프를 배우지 않았습니다. 십여 년 전부터 골프를 치는 성도님들이 많아지고 목사님들 중에도 꽤 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  
25 #381 이런 리더 어디 없습니까? (11/4/2012)
이준원
5125   2012-11-03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부재자 투표나 조기 투표를 한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정식 투표일은 이번 화요일입니다. 몇 주 전부터 집으로 오는 우편물에 선거 광고지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선거 관련...  
24 #380 감사할 때 누리는 엄청난 유익 (10/28/2012)
이준원
5245   2012-10-27
요즘 직분자 훈련을 하면서 필독서로 정하여 읽은 책이 있는데, 그 제목이 <평생감사 실천편>입니다. 이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는 책으로서, 같은 저자가 <평생감사>에 이어 구체적인 감사의 실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펴냈습니다. "인생이 달라지는 21일간의...  
23 #379 기도의 스케일 넓히기 (10/21/2012)
이준원
5440   2012-10-20
지난주에 있었던 이슬람 선교세미나와 콜럼버스 연합부흥사경회 때 여러 귀한 말씀들을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 마음에 가장 크게 와 닿은 것은 기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기도하던 제목들을 보면 성도님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주류를 이룹...  
22 #378 - 21세가 된 키워드는 책임감 (10/14/2012)
이준원
5157   2012-10-13
21세라고 하면 머리에 바로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라는 사실입니다. 한국에서는 19세면 가능하지만, 미국에서는 21세가 되어야 술을 구입하거나 마실 수 있습니다. 그 전에 하면 불법입니다. 처음 이민 왔을 때부터 이 점이 좀 이...  
21 #377 설교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10/7/2012)
이준원
5206   2012-10-06
제목만 보면 '이 목사가 설교할 것이 떨어졌나? 아니면 매주 설교 준비하는 것이 힘들어서 고민이 많은가?'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오히려 그와는 정반대입니다. 사실 '설교할 것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는 뜻입니다. 지난 4월 중순부터 13회에 걸쳐 "...  
20 #376 사정을 알면 기도가 더 간절해집니다 (9/30/12)
이준원
5975   2012-09-29
우리 교회의 협력선교사님들 열 분 중에 직접 만나지 못한 두 분이 계신데, 그 중 한 분이 M국의 장 선교사님입니다(보안 관계상 나라 이름이나 실명을 쓰지 않음을 양해해주십시오). 아직까지 우리와 직접적인 만남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어떤 분인지, ...  
19 #375 커뮤니케이션과 예의 (9/23/2012)
이준원
6022   2012-09-22
작년에 청소년 목장을 시작한 후로 매주 청소년 목자들과 모임을 갖는 가운데, 요즘 청소년들은 커뮤니케이션을 함에 있어서, 어른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메일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문자(text message)를 주고받거나 페이스북(Facebook)과 같은 SNS(Socia...  
18 #374 시선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 (9/16/2012)
이준원
6181   2012-09-15
한국과 미주의 많은 교회들이 여러 가지 문제로 신음하고 있다는 것을 이전 <목회편지>에 쓴 적이 있습니다. 5년 이상 시간이 지난 지금, 상황이 점점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점점 더 나빠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요즘 마음 아픈 소식들을 많...  
17 #373 공동의회 안건 설명 (9/9/2012)
이준원
6271   2012-09-08
오늘은 공동의회가 있는 날입니다. 예년과 같이 직분자들을 선출하고 재정 중간보고를 듣게 되며, 이번에는 특별히 내규수정안도 다루게 됩니다. 이번 장로 및 안수집사 후보로 공천된 분들은 공천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본인이 그것을 수락한 분들입니다. 오...  
16 #372 가정교회 사역 5년에 품는 꿈 (9/2/2012)
이준원
6138   2012-09-01
우리 교회는 지난 2007년 9월에 가정교회를 시작하여 이제 5년이 되었습니다. 참 세월이 빠릅니다. 그 사이에 힘든 일들도 있었지만, 귀한 일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주님을 모르던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들...  
15 #371 무슬림들을 바르게 대하는 법 (8/26/2012)
이준원
6263   2012-08-25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날이 갈수록 크리스천들과 이슬람교도들이 점점 더 날카롭게 맞서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에서는 수년째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이 계속되고 있고, 인도네시아에서도 이슬람신도들이 기독교인들과 교회를 공격...  
14 #370 돈 벌려면 돈 버려라 (8/19/2012)
이준원
6870   2012-08-18
얼마 전 한 교계신문에서 아주 흥미로운 기사제목을 보았습니다. "돈 벌려면 돈 버려라!" 요즘 유명 브랜드가 된 <Forever 21> 장도원 회장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는 1981년 미국으로 이민 와서 초기에 많은 고생을 하다가, 어렵게 시작한 옷가게에 모든 것을 ...  
13 #369 조직력 + 체력 + 개인기 = 승리 (8/12/2012)
이준원
6230   2012-08-11
축구 팬으로서 지난 금요일 한국 올림픽 축구팀이 한국축구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것을 보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저 선수들이 그 동안 얼마나 열심히 연습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존경심마저 들었습니다. 다른 단체종목들도 그렇겠지만, ...  
12 #368 하나님 나라의 국가대표 훈련 (8/5/2012)
이준원
6327   2012-08-04
잘 모르는 분들이나 처음 온 분들이 보면, 우리 교회에서 교인이 되기가 까다롭다고 오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많은 교회들은 방문하여 원하기만 하면 등록이 되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등록을 위한 몇 가지 요구사항들이 있고 또 예배 때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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