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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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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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720: 직분자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에 임하는 바른 자세 (8/25/2019)
이준원
7   2019-08-24
오늘은 장로 및 안수집사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는 날입니다. 올해 공천위원회에서는 장로 후보 한 분 및 안수집사 후보 여섯 분을 공천하였으며, 후보자들은 그것을 수락한 분들입니다. 공천 작업을 위해 수고하신 공천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후보...  
363 #719: 삶의 변화를 일으켜 영적 성장을 이루게 하는 삶 공부 (8/18/2019)
이준원
23   2019-08-17
우리 교회에서 진행되는 삶 공부들 중 가장 기초가 되며 가장 먼저 들어야 하는 과정이 <생명의 삶>입니다. 지난 2007년 1월에 시작된 1기부터 최근에 마친 27기까지 모두 232명의 교우님들이 이 과정을 수료하셨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두 번째 들으신 여덟 ...  
362 #718: '함께함'은 생명을 나누는 일 (8/11/2019)
이준원
24   2019-08-10
저는 대학교 2학년이었던 1986년 11월에 이민을 왔는데, 한국을 떠나기 직전까지 신반포에 위치한 남서울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대학부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 대학부 활동을 같이 한 분들 중에 몽골의 고엘리사-허에스더 선교사님 부부도 있습니다...  
361 #717: 미국장로교 내에서 한인 교회 사역의 중요성 (8/4/2019)
이준원
30   2019-08-03
지난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카브넌트 대회(Synod of the Covenant) 한인교회협의회 목회자 수련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미국장로교 내의 16개 대회 중 오하이오 주와 미시건 주를 포함하는 Covenant(언약) 대회 내에는 한인 교회가 모두 10개 있는데,...  
360 #716: 앞으로의 영어권과 청소년 사역 (7/28/2019)
이준원
39   2019-07-27
지난주일로 스티브 홍 전도사님이 사임하고 이제 새로운 영어권 교역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당회에서는 이미 지난봄에 ‘영어권 교역자 청빙위원회’를 구성했고, 청빙위원들이 새로운 영어권 목회자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결론부터 말...  
359 #715: 마동탁과 베드로 (7/21/2019)
이준원
49   2019-07-20
혹시 <공포의 외인구단>이라는 만화를 아십니까? 만약 아신다면 최소한 중년 이상 되는 분일 것입니다. 웹툰에 익숙한 요즘 청년들은 잘 모르겠지만, 1980년대 중반에 나와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입니다. 당시 출범한 지 얼마 안 된 프로...  
358 #714: Sin of Commission vs. Sin of Omission (7/14/2019)
이준원
30   2019-07-13
교회에서 죄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우리가 죄인이라고 하면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안 믿는 분들은 대부분 그렇게 느낍니다. 자기는 살인, 폭행, 도둑질, 사기 등을 저지른 적이 없고, 윤리적으로도 흠이 될 만한 일을 하지 않았으며, ...  
357 #713: 포기할까 말까 갈등이 생길 때 붙들어야 할 것 (7/7/2019)
이준원
54   2019-07-06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큐티 본문이 예레미야서입니다. 예레미야는 소위 ‘눈물의 선지자’라고 불립니다. 자기 조국인 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당할 것을 눈물로 예언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핍박과 고문과 구타를 당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예레미야서...  
356 #712: 누구의 만족을 위해 사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 (6/30/2019)
이준원
46   2019-06-29
일반인들이 인터넷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때가 1990년대 초였습니다. 굉장히 느린 속도의 인터넷이었는데도 얼마나 마음이 들뜨며 좋았는지, 이제와 그것을 돌이켜보면 웃음만 납니다. 그때는 전화선을 사용했기에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는 동안에는 ...  
355 #711: VIP를 정말로 소중하게 여기기 (6/23/2019)
이준원
46   2019-06-22
리더십 분야의 유명한 전문가 중 존 맥스웰(John C. Maxwell)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는 리더십 분야에 전적으로 뛰어들기 전에는 목사로서 다년간 목회를 했으며, 지금은 기업, 정부, 학교, 교회 등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강의와 훈련 및 코칭 사역...  
354 #710: 여름 감기가 주는 교훈 (6/16/2019)
이준원
61   2019-06-15
지난 몇 년 동안 저는 추운 겨울에도 감기에 안 걸리고 잘 넘겨왔었는데, 저번 주에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럴 때 마침 김용진 선교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신 덕분에 감기 증상이 심해지기 시작하던 지난 주일을 잘 넘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  
353 #709: 크리스천과 술 문제 (6/9/2019) - 최영기 목사
이준원
64   2019-06-08
크리스천으로 술 마시는 것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뭔지 분명하지 않은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이신 최영기 목사님이 명쾌한 기준을 제시해주신 글이 있어, 여기에 정리하여 싣습니다. **********************************...  
352 #708: NCKPC 총회에 참석하고 느낀 점들 (6/2/2019)
이준원
55   2019-06-01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지난 5월 21~24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에 잘 참석했고, 휴가도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목회편지에 쓴 대로, 총회 기간 중 모든 모임에 열심히 참석하여 최대한 배우려고 노력했고, 오랜 만에 만난 목...  
351 #707: 아주 오랜만에 NCKPC 총회에 참석합니다 (5/19/2019)
이준원
65   2019-05-18
우리 교회가 속한 미국장로교(Presbyterian Church (U. S. A.), 통칭 PCUSA) 내에는 인종별로 여러 그룹(caucus)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 한인교회들의 총회입니다. 공식적인 명칭은 한국어로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이고, 영문으로는 NCKPC(N...  
350 #706: 네가 해라, 그 한 사람! (5/12/2019)
이준원
124   2019-05-11
지난주 목회편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주 전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은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영적 모델을 보며 말할 수 없는 감동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와는 반대로, 오랫동안 사역을 잘하다가 끝이 좋지 않...  
349 #705: 영적 모델이 되는 인생 (5/5/2019)
이준원
83   2019-05-04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뉴햄프셔(New Hampshire) 내슈아한마음교회에서 열린 제84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작년 4월 우리 교회에서 바로 이 목회자 컨퍼런스를 주최했는데, 이번 한마음교회 성도들이 열심히 움직이...  
348 #704: 바르는 약보다 먹는 약이 훨씬 좋습니다 (4/28/2019)
이준원
79   2019-04-27
지난 주중에 정기검진을 받았습니다. 2017년 10월에 받고 작년에는 어영부영 하다 그냥 넘기는 바람에 1년 반 만에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사실은 다니엘 금식기도의 효과가 궁금해서 다니엘 금식이 끝난 바로 며칠 후로 약속을 잡은 것입니다. 기대했던 대로...  
347 #703: 다니엘 금식기도를 통하여 더욱 뜻깊게 맞이하게 된 부활절 (4/21/2019)
이준원
52   2019-04-20
올해로 세 번째였던 다니엘 금식기도를 잘 마치신 분들 모두 지난 3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많은 유익을 얻으셨을 줄 믿습니다. 올해는 기도수첩이 45부 정도로 다른 때보다 적게 나가긴 했지만, 기도수첩으로 매일 묵상하면서 유익을 얻고 있다는 분들...  
346 #702: 함께 모여 기도에 힘쓰는 공동체 (4/14/2019)
이준원
44   2019-04-13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이번 주는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따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비가 오고 폭풍이 분다는 예보가 있지만,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날씨입니다. 그러므로 ‘난 원래 새벽기도는 못해’라고 하지 마시고, 올해는 조금만 더 열심을 내...  
345 #701: 다니엘 금식기도, 잘하고 계십니까? (4/7/2019)
이준원
42   2019-04-06
다니엘 금식기도를 시작한지 한 주가 지났습니다. 3년 연속 하는 분들도 있고, 2년째 하는 분들도 있으며, 이번에 처음 해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들 최선을 다해 다니엘 금식기도를 열심히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몇 분들이 서로 대화하면서 말하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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