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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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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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741: 영적으로 건강한 개인과 교회가 됩시다 (1/19/2020)
admin_p
16   2020-01-18
이 지역 한인 교회들의 연합체로서 콜럼버스교회협의회가 있는데, 우리 교회도 현재 가입된 7개 교회 중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느끼는 것이지만, 새로 오시는 목사님들마다 이구동성으로, 콜럼버스교회협의회는 다른 지역 교회협의회들...  
384 #740: 이민교회의 큰 별이 지다 (1/12/2020)
admin_p
33   2020-01-11
이전에 제가 부목사로 섬겼던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원로목사이신 김득렬 목사님께서 지난 수요일(8일) 세상을 떠나 주님 품에 안기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장례예배는 어제 토요일 오전이라 갈 수 없었지만, 입관예배가 금요일 저녁에 있다고 하여 ...  
383 #739: 2020년에도 '333기도'를 해주세요 (1/5/2020)
admin_p
30   2020-01-04
2020년 새해 들어 첫 주일이 되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저를 위해 또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중보기도 헌신자들과 매일 ‘333(삼삼삼)기도’를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33기도’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 간단히 ...  
382 #738: 2019년을 마무리하며 드리는 감사 (12/29/2019)
admin_p
36   2019-12-28
어느덧 오늘 2019년 마지막 주일이 되어 주보도 52호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다고 느껴지는데, 동시에 감사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지난주 목회편지에서 성탄절을 맞이하여 이웃들과 선물을 나누는 것을 말씀드렸는데, 저희 가정...  
381 #737: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내는 좋은 방법 (12/22/2019)
Admin_P
33   2019-12-21
작년 초에 휴스턴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이 자신의 목회칼럼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대해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나누신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읽으면서 ‘야,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나도 다음 번 크리스마스 때는 꼭 실천해봐야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  
380 #736: 책을 읽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12/15/2019)
Admin_P
42   2019-12-14
이번에 구입한 책들이 드디어 도서실에 비치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사람들이 책을 별로 읽지 않는 시대에 독서를 많이 하게 된다면 분명 앞서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런 좋은 신앙 도서들을 읽어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며 나아갈 때 귀한 영적 성장...  
379 #735: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신간 도서 소개 2탄 (12/8/2019)
이준원
50   2019-12-07
2주 전에 이어 오늘도 도서실에 새로 들어온 책들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다음 주 정도면 도서실에 비치될 것 같습니다. 총 22권 중 지난번에 9권을 설명했는데, 오늘은 남은 책들 중 반 정도를 소개하고 나머지는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먼저, 청년들이 반...  
378 #734: 감각이 무뎌진 것은 바이러스 감염 때문 (12/1/2019)
이준원
44   2019-11-30
원래는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새로 도서실에 들어온 책들에 대해 소개하려 했는데, 그것은 다음번에 하도록 하고 오늘은 감기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 새벽기도 후에 나오는데 목이 칼칼했습니다. 그래도 지난 주일까지는 콧소리만 약간 날 정...  
377 #733: 소소하지만 확실한 감사로 넘치는 삶 (11/24/2019)
이준원
51   2019-11-23
어느덧 올해도 추수감사주일이 되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1년에 딱 한 번 감사하라고 있는 날이 아니라, 매일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가 쌓이고 모아져서 전 교회적으로 그것을 함께 표현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매일 감사드리며 살고 있고, 또 매주 목장 모임 ...  
376 #732: 신앙생활은 진보하거나 퇴보하거나 둘 중 하나 (11/17/2019)
이준원
57   2019-11-16
아무리 보아도 삶 공부로 인하여 가장 유익을 얻는 사람은 바로 인도자인 저 자신임을 깨닫게 됩니다. 같은 삶 공부라도 인도할 때마다 매번 새롭습니다. 각각의 삶 공부 과정마다 매번 같은 내용으로 인도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신기하게도 할 때마다 새로운...  
375 #731: 늘 기도의 자리로 먼저 나아가는 사역자 (11/10/2019)
이준원
69   2019-11-09
간혹 ‘기도하면 뭐가 되나’ 또는 ‘기도해도 소용없던데’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믿은 지 얼마 안 되는 초신자가 그런 말을 하면 이해가 되지만, 교회에 오래 다녔는데도 그런 말을 한다면 제대로 기도생활을 해본 적이 없거나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  
374 #730: '손님 초대의 날'은 섬김을 훈련할 기회입니다 (11/3/2019)
이준원
86   2019-11-02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섬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섬김과 구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몸값으로 치러 주려...  
373 #729: 성경을 왜곡하는 '다빈치 코드' (10/27/2019) - 이수관 목사
이준원
90   2019-10-27
2주 전 ‘다빈치 코드’의 말이 안 되는 주장에 대해 나누었는데, 이것에 대해 이수관 목사님(휴스턴서울교회 담임, 국제가사원장)이 마무리하는 글을 또 쓰셨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사이비내지 유사종교적인 내용에 대해 경각심을 품고 잘 알아둘 ...  
372 #728: 유람선이 아닌 구조선으로, 또 구조선을 넘어 항공모함으로 (10/20/2019)
이준원
106   2019-10-19
오래 전 기독교 신문에서 ‘우리 교회는 유람선인가, 구조선인가?’ 하는 내용의 목회칼럼들을 본 기억이 납니다. 서로 다른 목회자들이 각각 다른 신문, 다른 시기에 글을 쓴 것이었는데, 대개 내용이 비슷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타고 싶어 하는 호화 유람...  
371 #727: <다빈치 코드>의 말이 안 되는 주장들 (10/13/2019) - 이수관 목사
이준원
107   2019-10-12
삶 공부들을 인도하다 보면, <다빈치 코드> 같은 책의 주장들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질문을 받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마침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 이수관 목사님(휴스턴서울교회 담임)이 최근에 쓰신 글이 있기에, 그것을 정리해서 싣습니다. ***********...  
370 #726: 앞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크게 기대됩니다 (10/6/2019)
이준원
119   2019-10-05
2주 전 열렸던 가정교회 간증집회를 통하여 세 부부와 한 명의 싱글 청년 등, 모두 일곱 명의 예비목자와 예비목녀가 나왔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작년 2월 최영기 목사님 말씀잔치 때도 목자 헌신자들이 나왔는데, 그때는 ‘언젠가 목자 목녀를 하겠다...  
369 #725: 예언에 대한 올바른 이해 (9/29/2019)
이준원
93   2019-09-28
지난주에 열렸던 가정교회 간증집회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위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깨달았고, 무엇보다 강사로 오신 곽인순 목자님만이 하실 수 있는 상담 사역은 아주 독특하고도 새로웠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이런 식...  
368 #724: 집회를 통해 받은 도전과 은혜를 삶으로 연결하기 (9/22/2019)
이준원
95   2019-09-21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가정교회 간증집회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 교우님들이 말씀을 들으며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하셨습니다. 곽인순 목자님의 말씀이 마음에 크게 와 닿는 것은, 자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희생을 치르시고 자신이 ...  
367 #723: 곽인순 목자님과 함께하는 가정교회 간증집회 (9/15/2019)
이준원
100   2019-09-14
우리 교회가 영혼 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교회의 사명을 더욱 신실하게 감당하기 위하여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어느덧 12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도 다들 애써오셨지만, 이제 우리에게 새로운 영적 계기와 부흥을 허락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귀한 강사님을 모...  
366 #722: 기도로 준비하는 집회 (9/8/2019)
이준원
95   2019-09-07
올해는 예년과 달리 Labor Day weekend에 가정교회 집회와 목자가족수련회로 모이는 대신, 지난 주일에는 목자부부기도회로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고, 월요일에는 모처럼 전 교회가 함께 야외로 나가 뱃놀이를 하며 친교를 가졌습니다. 대신 올해는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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