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수요예배로 모이지 않고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성금요일예배로 모입니다.

금요일 오후 8시에 모이며,

성가대의 수난 칸타타 찬양이 있고 성찬식도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따로 찬양 및 기도 모임을 가지다가

성찬식 때 함께 하게 됩니다.

 

어린이들도 이귀아 집사님이 돌보아주실 예정이며

성찬식 때는 유아세례 받은 어린이들은 함께 참여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오셔서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며

그 고난과 죽음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