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집사님의 어머님이신 최영호 권사님께서

오늘(불과 두 시간 전) 93세로 한국에서 소천 받으셨습니다.

 

오랫동안 아프셨는데, 좋아지셨다 나빠지셨다를 반복해서

이곳에 있는 자녀 분들이 나갈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래서 떠나시는 어머님의 얼굴을 뵙지 못한 자녀 분들,

이경숙 집사님과 그 오빠되시는 이경욱 교우님(이영숙 권사님 부군)께서

마음이 많이 안 좋으실 줄로 압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