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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모세목장의 vip셨던 유승자 교우님에게 오늘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것도 Nursing Home에서 세례를 베푼 첫 번째 사례가 되었네요.

폐암이 빨리 퍼져 이제 생이 얼마 남았을지 모르는 상황에다

2주 전에 비해 급격히 정신도 혼란스러워지셨기 때문에

오늘 급히 당회원 장로님들 및 권사님들과 함께 가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예수님을 구주와 주인으로 믿는다는 것과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실히 믿는다고 

여러 증인들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셨습니다.


이렇게 병상에서 세례를 베푸는 것은 처음이고,

저희 모세목장에게도 영혼 구원의 첫 열매가 되셨네요.

올해 들어 세례도 처음입니다.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함께 해주신 장로님들과 또 모세목장식구인 권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유승자 어머님이 남은 생을 평안하게 그리고 고통 없이 지내시도록, 

또한 남편이신 김정태 아버님도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