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정교회 집회를 위해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신 김영철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철 집사님은 휴스턴서울교회의 안수집사/초원지기/목자이시며 

2002년부터 지금까지 16년 동안 목자로 섬기고 계십니다.


이번에 오셔서 토요일과 주일 귀한 말씀을 전해주시고

목자가족수련회 강사로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