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린 자매님이 수술을 받았는데 모든 것이 다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함께 기도해주셔서 하나님이 역사해주신 줄로 믿습니다.


임신 중에 난소물혹을 제거하는 수술이라 태아에게 영향이 갈까 봐 염려가 되었었는데,

개복을 하지 않고 복강경으로 물혹을 잘 떼어냈으며, 

그것도 악성 종양이 전혀 아니고 그냥 물만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도 아주 건강히 잘 있고 엄마 뱃속에서 잘 뛰어논다고 하네요. ^^


정말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다니엘 금식기도 기간에 있어서 다 함께 기도했는데 정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2주 정도 안정을 취하며 회복해야 하니, 

우린 자매님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