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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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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703: 다니엘 금식기도를 통하여 더욱 뜻깊게 맞이하게 된 부활절 (4/21/2019)
이준원
14   2019-04-20
올해로 세 번째였던 다니엘 금식기도를 잘 마치신 분들 모두 지난 3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많은 유익을 얻으셨을 줄 믿습니다. 올해는 기도수첩이 45부 정도로 다른 때보다 적게 나가긴 했지만, 기도수첩으로 매일 묵상하면서 유익을 얻고 있다는 분들...  
346 #702: 함께 모여 기도에 힘쓰는 공동체 (4/14/2019)
이준원
19   2019-04-13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이번 주는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따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비가 오고 폭풍이 분다는 예보가 있지만,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날씨입니다. 그러므로 ‘난 원래 새벽기도는 못해’라고 하지 마시고, 올해는 조금만 더 열심을 내...  
345 #701: 다니엘 금식기도, 잘하고 계십니까? (4/7/2019)
이준원
21   2019-04-06
다니엘 금식기도를 시작한지 한 주가 지났습니다. 3년 연속 하는 분들도 있고, 2년째 하는 분들도 있으며, 이번에 처음 해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들 최선을 다해 다니엘 금식기도를 열심히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몇 분들이 서로 대화하면서 말하는 것을 ...  
344 #700: 3주 후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하며 (3/31/2019)
이준원
34   2019-03-30
어제부터 ‘다니엘 금식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혹시 사정상 이번 다니엘 금식기도에 아직 등록하지 못한 분들도 ‘기도수첩’ 책자를 한 부씩 가져가셔서 매일 말씀묵상 가이드로 사용하며 같이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채식 중심의 다니엘 식단을 지킬 상황...  
343 #699: 세 번째 다니엘 금식기도 (3/24/2019)
이준원
35   2019-03-23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신앙의 화석화를 방지하고 영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다니엘 금식기도’입니다. 지난주일 주보에 함께 넣어드린 안내서를 읽어보시면 설명이 잘 나와 있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다니엘 금식기도...  
342 #698: 아주 위험한 신앙의 화석화 현상 (3/17/2019)
이준원
43   2019-03-16
유럽에 가보면 오래 전 어마어마하게 지어놓은 유명한 교회들이 대부분 관광명소가 되어 여행자들로만 북적입니다. 지난 1960년대부터 80년대에 걸쳐 폭발적인 성장을 일으키던 한국교회도 1990년대 중반부터 정체가 시작되더니 21세기 들어서는 급격한 쇠락...  
341 #697: 운전사의 지식이 아니라 진짜 지식을 추구하기 (3/10/2019)
이준원
38   2019-03-09
몇 년 전 책에서 읽은 독일의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 1858~1947)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1918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이후 독일 전 지역에서 강연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플랑크는 어디에 초청을 받든지 자신이 정립한 양자물리학...  
340 #696: 사도행전을 통해 지금의 교회를 생각해봅니다 (3/3/2019)
이준원
49   2019-03-02
작년부터 주일 설교 때 사도행전을 살펴보고 있는데, 복음을 향한 바울과 동역자들의 헌신과 열정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복음을 전하다 살이 찢어지고 피가 철철 흐르며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매를 맞고, 심지어 돌에 맞아 거의 죽게 되는 지경까지 이르...  
339 #695: 사도 바울의 활발한 선교를 가능케 한 역사적 배경 (2/24/2019)
이준원
39   2019-02-23
주일예배 때 계속해서 나누고 있는 사도행전을 보면, 바울이 바나바와 함께 제1차 전도여행을 시작하면서부터 어느 도시를 방문하든지 먼저 유대인의 회당을 찾아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차 때 갈라디아의 루스드라나 2차 때 마게도냐의 빌립보 등 예외적인...  
338 #694: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보기 (2/17/2019)
이준원
55   2019-02-16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느 통계에 의하면 사람은 70년을 기준으로 할 때 평균적으로 1년 반 정도 거울을 들여다본다고 합니다. 하루로 계산하면 매일 30분 정도 거울을 보는 셈이 됩니다. 거울을 보는 목적 중 하나는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337 #693: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기준 (2/10/2019)
이준원
61   2019-02-09
제가 아주 좋아하는 찬양 중에 “주를 찬양”이라는 곡이 있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은혜가 되는 곡이라 요즘도 종종 부르는데, 그 가사는 이렇습니다. 1.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336 #692: 기독교 신앙은 비과학적인가? (2/3/2019)
이준원
61   2019-02-02
1980년대부터 한국에서 ‘창조과학’이 등장하여 과학과 신앙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던 많은 이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창조과학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비판을 받게 되었으며, 특히 요즘은 무신론자 과학자들뿐 아니라 다수...  
335 #691: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즉시 해야 합니다 (1/27/2019)
이준원
75   2019-01-26
매주 목장으로 모일 때마다 우리는 감사의 제목을 나눕니다. 그런데 매주 감사거리를 나눈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무엇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지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감사제목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반대로, 작은 일에도 감사...  
334 #690: 이 목사의 추천도서와 함께하는 책 읽기 (1/20/2019) 1
이준원
85   2019-01-19
지난 주중에 삶 공부 교재들을 한국에서 주문했습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한 것이 지난 화요일(15일) 낮 12시(한국은 수요일 새벽 2시)였고, 한국의 인터넷 서점에서 제가 주문한 책들을 배송회사에 넘긴 때가 한국시간으로 목요일(17일) 오후 6시(이...  
333 #689: 함께 일하고 함께 책임지는 공동체 정신이 필요합니다 (1/13/2019)
이준원
82   2019-01-12
한국이 일제 치하에 들어가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이완용을 가리켜 우리는 매국노라고 부르며 분개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흥분하며 비난하기 전에, 역사의 의미를 알고 깊이 생각해보며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1910년 8월 22...  
332 #688: 매력이 철철 넘치는 크리스천이 되는 새해 (1/6/2019)
이준원
75   2019-01-05
몇 년 전 실시한 어느 설문조사에 의하면, 한국의 청소년들 중 단지 3%만이 기독교인이라고 답했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있었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를 비롯하여 사이비 기독교 집단까지 다 합쳐서 전 국민의 약 30%가 기독교인이라고 하는데, 청소년들 중에는...  
331 #687: 이 암울한 세상에 과연 소망이 있는가? (12/30/2018)
이준원
71   2018-12-29
올해도 어느덧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이 시점에 들려오는 소식들을 보면 또 다시 비관적인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지난주 한국 뉴스를 보는데 답답하고 암울한 소식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요즘은 왜 이리도 억울한 사람들이 ...  
330 #686: 예수님은 정확히 언제 태어나셨는가? (12/23/2018)
이준원
85   2018-12-22
지금은 2018년이고 곧 2019년이 되는데, 이러한 연도 계산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해를 기준으로 본 계산 방식입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전을 ‘주전’(BC: Before Christ)이라고 부르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후를 ‘주후’(AD: Anno Domini - 라틴어로 ‘주님의...  
329 #685: 신앙생활에서 실패하는 최대 원인은 교만 (12/16/2018)
이준원
80   2018-12-15
저번에도 썼지만, 요즘 큐티 본문인 역대하를 묵상하며 여러 왕들의 모습을 통해 정말 많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결코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열왕기상하와...  
328 #684: 매몰 비용의 오류에 빠질 뻔했던 아마샤 (12/9/2018)
이준원
73   2018-12-08
지난 2015~2016년 수요예배 때 1년여에 걸쳐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들을 통해 영적 리더십을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 요즘 큐티(QT) 본문인 역대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영적 지도자의 위치인 목회자로서 유다 왕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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